성에가 녹던 겨울 · 낮 12시
안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65,000원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배수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관리실 방문증이 필요한지 먼저 물었습니다.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상가 후면 전용 주차장이었습니다.
별도 출장비로 받지 않습니다. 이날은 배수가 열려 프리미엄 전체를 했습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시간 변경은 한 시간 전에 전화 주세요. 한 시간 안쪽 동안 차 안에 둘 수 없습니다. 관리비가 물 사용을 막으면 지상으로 날짜를 바꿉니다.
콘센트를 뽑았는지 기둥을 다시 봤습니다. 이 구분이 준비의 마지막입니다. 옆 차 타이어에 물이 튀었는지 보고 갔습니다.
차종이 바뀌면 금액만 다시 말하면 됩니다. 지하 조명이 노란 곳은 손전등을 보탭니다. 문자로 시간을 남겨 두면 순서가 잡힙니다.
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
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
